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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스 스터디카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갖춘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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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스 스터디카페’가 가맹점주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효율적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예비 창업주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 불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 운영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축해 예비 창업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것.

하운스 스터디카페의 이하경 대표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세련된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방식으로 스터디나 모임을 갖는 경향에 주목, 합리적 금액대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소비자들의 패턴을 고려해 24시간 집중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를 창업아이템으로 떠올렸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교육사업은 불황을 타지 않는다. 실제로 나도 학부모이지만, 경제가 어려워져도 교육 지출은 줄이지 않는다”면서 “스터디카페 교육사업은 블루슈머 아이템으로 타 업종 대비 폭넓은 수요층을 구성할 수 있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창업 아이템으로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많은 스터디카페들이 생겨나면서 스터디카페 역시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 한다. 이에 이 대표는 “좋은 상권을 찾아주는 회사,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없는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는 회사, 점주의 말을 경청해 반영하는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스터디카페 창업을 생각하면서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차이점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다고. 독서실은 신고제, 스터디카페는 공간임대업으로 허가제다. 즉 독서실이 들어 갈 수 없는 좋은 상권에 스터디카페를 열 수 있는 것.

이 대표는 “중심상권에 대한 정확한 분석, 가맹점주의 출퇴근시간, 월 고정지출 등 세부적인 내용까지 공유하고 점주들에게서 나오는 운영 노하우를 귀 기울여 듣는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각광을 받게 된 이유에 대해 “하운스 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를 열고 싶어 하는 예비 창업주에게 즉흥적인 창업의사만으로는 가맹점 출점을 허가하지 않고 실제 스터디카페를 운영하는 점주를 만나 직접 이야기해보라고 권한다”면서 “그만큼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하운스 스터디 카페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확신을 얻은 가맹점주를 위해 한곳 한곳의 모든 경영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 개별 가맹점만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세움으로써 하운스스터디카페를 열게 되는 창업주가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도 특징.

이 대표는 “하운스 스터디카페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직영점을 더 늘릴 예정이며,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가맹점주와 함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면서 “점주의 의견을 경청해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 지점별 특징에 맞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스터디카페가 된다면 더욱 안정적 운영을 하게 될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하운스 스터디카페는 보여주기식 마케팅 전략은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포털사이트 상위노출을 위한 검색 전략 등 지점별 맞춤홍보 전략을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꾀한다는 것. 특히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과 한국자격연구원 등 평생교육 기관과 제휴로 안정적 회원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제휴 콘텐츠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를 지향하는 하운스 스터디카페는 교육전문가와 공간전문가가 함께 공간 조성에 나선다. 특히 신생 스터디카페 특전으로 점주가 원하는 곳에 입지 선점이 가능하다.

이 대표는 “기존 타 스터디카페의 단점을 보완해 밝은 공간에서도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많은 스터디카페가 공사비 절감 때문에 오픈형 천장을 조성해 소음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반해 하운스 스터디카페는 방음 처리된 천장을 설계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하운스 스터디카페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 대표는 “향후 자체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며 하운스 스터디카페의 노하우가 가미된 공간임대 사업과 함께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면서 “폭넓은 수요층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올리는 창업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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