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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린 창업전쟁, 정답은 '하운스스터디카페'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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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

베이비붐 세대라는 말이 있다. 흔히 한국전쟁 이후 1950년대부터 1960년대생에 태어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와 맞물려 창업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초보 창업자들은 대부분 쉽게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실제 2018년 하반기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한 외식프랜차이즈 대표 또한 이 부분을 지적했다. 실제 미국에서 프랜차이즈를 개설하려면 적어도 1~2년의 준비기간을 갖지만 대한민국은 신고만 하면 바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창업에 뛰어든다.

이처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린 시기에 창업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층들은 창업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늘리거나 소위 갑질을 하는 프랜차이즈 회사들을 잘 판단해야 한다.

교육전문가와 공간전문가가 함께 만든 하운스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즉흥적인 창업의사만으로는 가맹점 출점을 허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창업 희망자의 일관된 의자와 노력이 없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으므로, 실제 하운스스터디카페의 예비 창업자들의 경우 타 브랜드 스터디카페를 직접 방문해 보고 이용해 본 사람만 출점을 허가해 준다.

이와 더불어 하운스스터디카페 상권분석팀은 건물주나 상가주의 경우 더욱 까다롭게 상권분석을 하기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건물주의 경우 특별한 하자가 없다면 대부분 출점을 허가한다. 그러나 하운스스터디카페는 다르게 생각한다. 창업을 희망하는 건물주나 상가주의 경우 대부분 공실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더욱 까다롭게 상권분석을 한다. 일반 창업희망자나 건물주의 경우 모두 동일한 가맹본부의 동업자라 여기기 때문이다.

끝으로 하운스스터디카페 관계자는 가맹본부의 말을 절대적으로 맹신하지 말고 실제 운영중인 점포들을 방문하여 점주와 이야기를 나눠 보라고 조언한다. 실제 운영을 해본 점주만이 정확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까닭이다.

하운스스터디카페는 3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코엑스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며, 박람회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전략상권 우선배정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영수 기자  qlsjtm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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